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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28 조회수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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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 위세아이텍 김종현 대표, 중앙일보 기사

 


 

[비즈니스 현장에 묻다] 한 우물 팠더니 창업 30년 만에 코스닥 상장까지 했다
빅데이터 전문가 김종현 위세아이텍 대표

 

 

설명: 김종현 위세아이텍 대표는 ’위기도 많았지만 열정적으로 일했던 만큼 결실을 맺었다.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빅데이터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진영 기자

김종현 위세아이텍 대표는위기도 많았지만 열정적으로 일했던 만큼 결실을 맺었다.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의 빅데이터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누구나 창업 생각 한번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 같은 판박이 직장생활 그만두고 멋진 회사 만들어 사장님 되고 싶은 꿈 말이다. 그런 꿈이 있다면 지금부터 이 사람의 성공 비결에 귀 기울여라. 우선 전문지식을 미리 갖추고 세상의 변화를 보는 인사이트가 있어야 한다. 또 큰 시련을 만나도 잠시 물러날 뿐, 좌절하지 않고 거기서 교훈을 얻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요컨대 전문성·인사이트·우직함, 이 세 가지를 갖추고 있다면 당장 창업에 나서도 좋을 것 같다. 김종현(63) 위세아이텍 대표의 성공 스토리가 그렇다.

김 대표는 지난 2월 코스닥에 주식을 상장했다. 1990 10월 창업의 첫발을 뗀 지 30년 만이다. 평범한 직장인이 부모로부터 재산이나 사업을 물려받지 않고서 아이디어 하나만 갖고 창업해 상장기업의 번듯한 최대 주주가 된 것은 그다지 흔한 일은 아니다. 위세아이텍은 상장을 위한 주식공개 수요예측에서 1100 1의 흔치 않은 경쟁률을 보였을 만큼 유망한 기업이다.

 


[출처: 중앙일보] [비즈니스 현장에 묻다] 한 우물 팠더니 창업 30년 만에 코스닥 상장까지 했다

장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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